파일 올린 시간 : 2025년 04월 01일 17시 15분 01초
"예수님의 길은 늘 역설이었다"의 주제를 가지고 6개의 길을 걸으며 말씀을 묵상하였다.
꾸미지 않은 자연 한 가운데서 주님의 말씀을 따라 주님이 가신 길을 묵상하며
"그의 길 위에 난 있다"는 신앙 고백을 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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