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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에 바친 생명
2018-11-04 (Sun)
관리자 [2018-11-11 13:57]
정언용 목사
흥해제일교회
   2016년 성지순례를 가서 바울이 갇혔던 빌립보 감옥을 본적이 있습니다. 바울은 유럽의 첫 성인 빌립보에 들어가서 귀신 들린 여인을 고치게 되는데, 이 여인을 이용하여 돈을 벌고 있는 포주들이 관가에 고발하여서 바울과 실라는 빌립보의 감옥에 갇히게 됩니다.

  그런데 바울이 갇혔던 감옥은 그냥 앉아 있는 감옥이 아닙니다. 이 감옥은 바위를 이용한 자연 형태의 감옥으로 천장 바위에서 쇠고랑을 내려 손발을 묶어 두어 착고에 묶인 채로 서서 감옥생활을 하는 곳이었습니다. 바울은 양 손과 발이 착고에 채인 대로 서서 감옥생활을 했던 것입니다. 얼마나 끔찍한 고난입니까?

  바울이 복음을 전하다가 그에게 돌아온 것은 이렇게 엄청나게 큰 고난이었습니다. 착고에 묶인 채, 서서 천장에 매달려 묶여있는 바울을 생각해 보십시오. 복음에 미치지 않고 이런 고난을 감당할 수 있겠습니까? 복음에 대한 열정으로 생명까지 내 놓겠다는 신앙이 없다면 어떻게 이런 일을 감당할 수 있겠습니까?

  바울의 열정이 얼마나 대단하냐? 사도행전 25장을 보면 바울은 자기를 재판하기 위해서 온 아그립바 왕 앞에서도 거침없이 복음을 증언합니다. 옆에서 이 광경을 지켜보고 있던 베스도 총독은 바울을 보고 “바울아 네가 미쳤도다. 네 많은 학문이 너를 미치게 하였도다.”라고 이야기할 정도였습니다. 바울은 죽음을 앞에 두고도 복음 전하기를 전혀 주저하지 않았습니다.

  우리는 진리에 대한 가치를 알고 있기 때문에 바울처럼 열정을 다해서 복음을 전해야 합니다. 주님께서 오실 때가 가까웠다고 말합니다. 지체할 시간이 없습니다. 바울처럼 복음을 향한 열정을 가지고 내 주변 모든 분들에게 복음을 전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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